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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예수사랑교회 이성웅 목사,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6-25 00:07

워싱턴 예수사랑교회 이성웅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과 한끼 점심을 먹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마지막 경매가가 1천900만달러(246억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저는 이 사실에 놀라움과 안타까운 마음이 함께 밀려왔습니다. 점심 한끼 식사가 1천900만달러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워런 버핏의 지혜의 가치가 이렇게 대단하구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밀려왔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는가?” 하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지혜와 생명으로 가득합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시 19:7~8.

워런 버핏과 한끼 점심을 먹으며 그의 지혜를 듣는 것도 너무나도 귀한 일이지만 그러나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5.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이 세상 그 어디에서 얻을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사랑합시다.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연구하고 암송하고 순종합시다.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9:10.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시 119:131.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읆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시 119:147~148.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큰 세력이 되어 우리 안에 있는 어둠의 세력들을 몰아내는 은혜를 더욱 충만히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교만도, 미움도, 시기질투도, 열등감도, 낙심도, 비방과 험담도, 원망과 불평도 물러가기를 간구합니다.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의 말씀의 세력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빛으로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오실 주님과 여러분으로 인해 행복한 목사 드립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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