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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부산시지부 이ㆍ취임 회장

[부산=아시아뉴스통신] 한주성기자 송고시간 2022-07-20 15:08

초긍정 에너지와 인화력, 추진력, 열정
신임 신한춘회장(사진제공=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아시아뉴스통신=한주성 기자] 된다! 된다! 잘된다!! 더잘된다!!! ”초긍정 에너지의 신화 6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15일 이임한 양재생(65)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회장의 신조다.

양 회장은 지부회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투철한 자유민주주의 안보관 확립과 민주시민의식 함양,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활동, 지구촌 재난구조단 활동, 10만 4천 회원 단합과 결속을 위한 각종 활동, 성공적 2030세계엑스포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활동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또한 지부의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경주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지부는 항상 최고의 지부로서 인정을 받았으며 한국자유총연맹 본부로부터 “전국 최우수지부”로 선정됐다.

양 회장이 이임을 함으로서 부산시지부 제14대 회장에는 현 부산광역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이신 신한춘(68)회장이 취임한다.

동아대경영대학원 박사 출신의 신 회장은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비엘인터내셔널(주), 유창육운(주) 등을 경영하고, 부산고등검찰청 검찰시민위원과 부산지방법원동부지원 조정위원, (현)동부지원 조정위원장과 상공회의소 유통물류위원회위원장 으로 활동 한 인물로서, 한국자유총연맹과는 2017년 1월 금정구지회 자문위원으로 인연을 맺었다.

신 회장은 재단법인 미래도시혁신재단 대표로서 부산 발전을 위해 땀 흘리고 있다. 또한 중견 기업인 (주)울산물류터미널과 대원물류(주) 대표이사로 동분서주 중이며, 뿐만 아니라 부산의 현안인 가덕신공항 건설과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유치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인으로서 뿌듯한 자부심을 느낄수 있도록 대외적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가치 수호는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자유총연맹의 소명이며 앞으로 자랑스런 한국자유총연맹 역사와 전국 최우수지부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힘찬 다짐을 밝혔다.

신한춘 회장은 건설교통부장관·법무부장관 표창, 대통령 표창, 석탑산업훈장과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회장 이·취임식은 2022년 7월 28일 14:00 부산자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wisechoice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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