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통포토] 중국 창닝시, 늦벼 심기로 '구슬땀' 흘리는 농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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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이 지난달 31일 중국 창닝시 수이룽촌의 한 논에서 늦벼 묘종을 운반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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