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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수련관, 안젤리 미술관 등과 MOU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천진철기자 송고시간 2022-08-06 13:46

고쟁이추억박물관도 협약.. 청소년들의 영상제작에 장소 제공
용인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와 안젤리 미술관 권숙자 관장(왼쪽)이 '용수엔테테인먼트' 진행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청소년수련관]

[아시아뉴스통신=천진철 기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이 지난 3일 안젤리미술관(관장 권숙자), 고쟁이추억박물관(관장 유효철)과 '용수엔터테인먼트'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용수엔티테인먼트'는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의 문화활동 참여기회 확대와 주체적인 창작활동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양질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미디어 전문가를 지원하는 한편, 제작 과정을 담은 청소년들의 영상으로 온라인 경연대회을 개최하기도 한다.

협약에 따라 안젤리 미술관과 고쟁이추억박물관은 청소년들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한다. 

안젤리 미술관(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244)은 강남대학교 회화전공 교수를 역임한 권숙자 관장이 설립한 곳으로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복합 문화공간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고쟁이추억박물관(처인구 이동읍 어진로 948-14)은 근대사박물관이란 별칭답게 예스럽고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시민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곳이다.
 
용인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와 고쟁이추억박물관 유효철 관장(왼쪽)이 '용수엔테테인먼트' 진행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청소년수련관]

수련관 관계자는 “용수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창작과 미디어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안내는 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328-98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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