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7월 6일 프리킥 수업 후 학생들에게 주먹을 쥐고 있는 이응강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7월 6일 프리킥 수업 후 학생들에게 주먹을 쥐고 있는 이응강의 모습이다.
이응강(25세)은 허난성에 있는 무술 학교의 코치이다.
이응강은 전통 무술을 연습하는 기술이 자유투로 전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9-29 18:43
![]() |
| 지난 7월 6일 프리킥 수업 후 학생들에게 주먹을 쥐고 있는 이응강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