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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의 발상지 하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9-29 18:43

지난 7월 6일 프리킥 수업 후 학생들에게 주먹을 쥐고 있는 이응강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7월 6일 프리킥 수업 후 학생들에게 주먹을 쥐고 있는 이응강의 모습이다.

 이응강(25세)은 허난성에 있는 무술 학교의 코치이다.

 이응강은 전통 무술을 연습하는 기술이 자유투로 전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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