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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충칭시 푸링구에 있는 샤오티엔시 고분 발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인부들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8월 충칭시 푸링구에 있는 샤오티엔시 고분 발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인부들의 모습이다.
최근 기자는 충칭시 문화유물고고학연구소에서 충칭시 푸링구의 샤오티엔시 고분의 단계적 고고학 발굴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도로 1개, 가옥터 1개, 토기, 돌, 구리, 동물뼈 등 1만여 점의 문화재가 출토됐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