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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그리스-불가리아 가스 파이프라인 상업가동 개시식에서 연설을 하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그리스-불가리아 가스 파이프라인 상업가동 개시식에서 연설을 하는 모습이다.
그리스-불가리아 가스 파이프라인은 1지난 1일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
불가리아의 라데프 대통령은 같은 날 이 파이프라인이 유럽의 에너지 지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스-불가리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의 총 길이는 182km로 그리스 국가 천연가스 송전 시스템과 그리스 코모티니의 아드리아 해 횡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과 연결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프라인은 연간 30억 입방미터를 수송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이후 연간 50억 입방미터로 확장될 수 있다.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상업 운영 개시식에서 그리스-불가리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불가리아가 필요로 하는 모든 천연가스 공급을 충족할 수 있으며 이는 유럽의 에너지 안보를 바꿀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