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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에는 관람객들이 전시회를 방문하여 사진을 찍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3일에는 관람객들이 전시회를 방문하여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둔황을 만나다: 빛과 그림자 미술전"이 4일 만남 박물관·상하이 징안 파빌리온에서 개최된다.
둔황 문화 예술을 핵심으로 하여 예술가들이 다시 칠한 200개 이상의 둔황 동굴 벽화를 기반으로 한 전시회이다.
석굴의 예술적 매력은 관객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