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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허리케인 이언으로 피해를 입은 부두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4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허리케인 이언으로 피해를 입은 부두의 모습이다.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5일 기준 허리케인 '이언'으로 미국에서 110명이 숨지고 플로리다 남동부에서는 30만명 가까운 사용자가 여전히 정전이 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플로리다는 105명의 사망자를, 노스캐롤라이나주는 5명의 사망자를 확인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