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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서 찍은 석유수출국기구 본부 로고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5일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서 찍은 석유수출국기구 본부 로고의 모습이다.
석유수출국기구와 비OPEC 산유국은 지난 5일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서 제33차 각료회의를 열고 올해 11월부터 생산량을 대폭 감축하기로 했다.
8월 생산량 기준 200만 배럴 감소. 감산 규모는 세계 일일 평균 석유 수요의 2%에 해당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