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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미국 뉴욕 랜들 아일랜드에 건설 중인 이민자 구조 센터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9일 미국 뉴욕 랜들 아일랜드에 건설 중인 이민자 구조 센터의 모습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주민 위기에 대한 인도적 긴급 대응 및 구조 센터는 망명 신청자를 위한 환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완공 시 500명을 수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은 지난 몇 달간 남부 국경 지역에서 이주한 망명 신청 이민자 수가 현지 대응 능력을 초과해 뉴욕시가 오늘부터 30일간의 비상사태에 돌입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