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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허페이 빈후 국가삼림공원에서 관광객이 무인 자동판매기 앞에서 쇼핑 코드를 스캔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1일 허페이 빈후 국가삼림공원에서 관광객이 무인 자동판매기 앞에서 쇼핑 코드를 스캔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안후이성 허페이 빈후 국가삼림공원에서 자율주행 시범 적용 시범사업이 공식적으로 가동됐다.
이것은 또한 국내에서 지능형 교통의 시범적용을 위한 최초의 시범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은 허페이 빈후 국가 삼림 공원의 자율 주행 관광 차량, 무인 판매 차량, 무인 청소부 및 기타 차량의 시범 적용을 포함한다.
동시에 프로젝트 운영 보고서를 작성하여 관광 지역에서 자율 주행의 운영 및 관리 모드에 대한 경험을 축적할 것이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