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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케냐 나쿠루현 마탕기티사 마을에서 제1차 중국-아프리카 농업개발 및 빈곤퇴치 시범마을 준공식에 참석한 학자, 농업 관계자, 지역 농민들이 단체 사진을 찍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8일 케냐 나쿠루현 마탕기티사 마을에서 제1차 중국-아프리카 농업개발 및 빈곤퇴치 시범마을 준공식에 참석한 학자, 농업 관계자, 지역 농민들이 단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케냐 최초의 중국-아프리카 농업 개발 및 빈곤 퇴치 시범 마을이 케냐 나쿠루 카운티 마탕기티사 마을에 18일 출범했다.
이것은 "일대일로" 남남 협력 농업 교육 과학 기술 혁신 연합이 아프리카에서 건설한 최초의 시범 마을 중 하나이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