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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안휘중의약대학 도서관에서 고서학과장인 등용이 복원할 고서를 꺼내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0일, 안휘중의약대학 도서관에서 고서학과장인 등용이 복원할 고서를 꺼내는 모습이다.
안후이중의약대학 도서관은 "중국국가고서중점보호단위"의 세 번째 배치로서 한약고서의 계승과 보호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
고서의 수집과 보호가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학교는 풍부한 고대 중약서의 문학 자원을 축적했으며 현재 33,000여 권의 고서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도서관은 디지털 수단을 사용하여 고대 중국 의학 서적을 중국 의학 교육, 과학 연구 및 치료에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