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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쓰촨성 아바티베트어 창족자치주 루어가이현 탕커진에서 찍은 가정용 하수처리장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8일 쓰촨성 아바티베트어 창족자치주 루어가이현 탕커진에서 찍은 가정용 하수처리장의 모습이다.
최근 몇 년 동안 황하 상류에 위치한 쓰촨 성 아바 티베트족과 창족 자치주는 도시 생활 하수 처리를 가속화하고 상류의 수질 오염 방지 및 통제에 기여했다.
하수처리시설 사업을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도시하수 집수시스템을 개선하며 생활하수시설에 대한 감독을 촉진하여 황하수역을 보호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