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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백조가 네덜란드 도르트레흐트의 비스보스 국립공원에서 헤엄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일 백조가 네덜란드 도르트레흐트의 비보쉬 국립공원에서 헤엄치고 있는 모습이다.
네덜란드 비스보스 국립공원은 유럽의 양대 강인 라인강과 뫼즈강 하구에 위치하며, 면적은 8,000헥타르가 넘는 유럽 최대의 담수 갯벌 습지이다.
이 지역은 미로 같은 하천 네트워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식물이 풍부하고 철새를 위한 중요한 중간 기착지인 작은 섬으로 밀집되어 있다.
동시에 이 지역은 홍수 조절, 수질 정화, 농업 및 축산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관광객들은 하이킹, 보트 타기, 자전거 타기 등의 방법으로 습지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