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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간쑤성, 전천후 장미 생산 달성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11-07 18:17

지난 6일, 노동자들이 간쑤성 란저우 신구의 현대 농업 시범 공원에서 꽃을 처리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6일, 노동자들이 간쑤성 란저우 신구의 현대 농업 시범 공원에서 꽃을 처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간쑤성 란저우 신구 화훼산업기지 지능형 온실에서 꺾은 장미가 서로 경쟁을 펼쳤고, 이곳에서 매일 100,000송이에 가까운 꽃이 보내지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란저우 신구는 선진적인 재배 시설과 장비, 재배 그룹을 도입하고 꽃 품종의 선택과 재배를 개선했다.

 장미와 호접란과 같은 고급 꽃은 사계절 및 전천후 생산을 달성했다.

 연간 생산량 1억 개의 신선한 절화는 국내 시장에서 인기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일대일로"를 따라 러시아, 카자흐스탄 및 기타 국가에도 수출된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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