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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이집트 룩소르 왕가의 계곡에 있는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찍은 프레스코화와 투탕카멘의 석관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4일 이집트 룩소르 왕가의 계곡에 있는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찍은 프레스코화와 투탕카멘의 석관의 모습이다.
이날 이집트에서는 투탕카멘의 무덤 발견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투탕카멘은 고대 이집트 신왕국 제18왕조의 파라오로 9세에 즉위, 19세에 사망했다.
그의 묘는 이집트 남부 룩소르 파라오의 매장지인 왕가의 계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1922년 11월 4일 영국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이후 많은 정교한 장례품이 발굴되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