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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제40차, 41차 아세안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11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제40차, 41차 아세안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40차, 제41차 아세안 정상회의가 11일 프놈펜에서 열렸는데,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아세안 국가 정상들의 첫 대면 회담이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참가국 지도자들이 손을 잡고 현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아세안 공동체 구축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