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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신장 자치구의 박투 항구에서 박투 출입국 검사소의 출입국 관리 경찰이 차량을 인도하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9일, 신장 자치구의 박투 항구에서 박투 출입국 검사소의 출입국 관리 경찰이 차량을 인도하는 모습이다.
겨울이 시작된 이래로 중국과 카자흐스탄 국경에 위치한 신장 타청의 박투 항구에서 수출입 무역이 여전히 호황을 누리고 있다.
박투출입국경검사소 도입에 따라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박투항 누적 물동량은 26만5000톤으로 전년 대비 53.97% 증가했고, 수출 무역량은 16.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3.34% 증가했으며, 수출 물동량은 30만 톤을 돌파하여 1990년 개항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