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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툰창현 펑무진에서는 농부들이 단풍나무 여주를 심기 위해 참외 창고를 짓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0일, 툰창현 펑무진에서는 농부들이 단풍나무 여주를 심기 위해 참외 창고를 짓는 모습이다.
최근 하이난성 툰창현 펑무진에서는 농부들이 속속 단풍나무 여주를 심기 시작했다.
단풍고야는 툰창현 동참외채소의 브랜드 제품으로 당지에서 단풍고야 재배를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농촌 진흥을 촉진하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