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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네덜란드 대표팀 선수 코디 각포(왼쪽)와 팀 동료 프랭키 데 용이 경기 중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11-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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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네덜란드 대표팀 선수 코디 각포(왼쪽)와 팀 동료 프랭키 데 용이 경기 중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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