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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세네갈 선수 밤바 디엥(가운데)이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팀 동료 디아, 알라산 게예(오른쪽)와 함께 환호하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11-2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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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세네갈 선수 밤바 디엥(가운데)이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팀 동료 디아, 알라산 게예(오른쪽)와 함께 환호하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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