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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열매맺는교회 이재식 목사, '확신의 소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11-27 12:45

충주 열매맺는교회 담임 이재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불신의 소리는 줄이고 확신의 소리는 높입니다.

두려움을 주는 소리가 있고 평안함을 주는 소리가 있습니다. 두려움을 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두려움에 빠져 낙심하고 절망하게 됩니다. 평안함을 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평안함을 느껴 안정되고 힘을 얻습니다.

사람은 연약한 존재라 어떤 소리에 귀를 기울이느냐?에 따라 마음이 수시로 변할 수 있습니다. 웃고 있다가도 슬픈 소식을 들으면 울 수 밖에 없고 울고 있다가도 기쁜 소식을 들으면 웃을 수 있습니다.

이방 선지자 850명과의 싸움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엘리야 선지자가 이세벨의 말을 듣고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이세벨의 소리가 크게 들리면서 엘리야는 낙담하고 절망하여 죽고 싶어졌습니다.

이세벨의 소리를 크게 들어서 죽기를 간구하는 엘리야를 하나님께는 호렙산에서 만나 주셨습니다. 엘리야는 크고 강한 바람을 경험했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였습니다. 큰 지진을 경험했지만 지진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큰 불을 경험했지만 불 가운데에도 하나님은 계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미한 음성으로 엘리야를 만나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은 엘리야는 마지막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불신과 절망의 소리가 너무나 크게 들리고 있는 현실입니다. 불신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낙심하고 절망하게 됩니다. 지금도 작고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임으로 힘과 용기를 얻기를 기도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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