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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어저우 화후 공항에서 화물기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7일 어저우 화후 공항에서 화물기의 모습이다.
같은 날 중국 최초의 전문 화물 허브 공항인 후베이 어저우 화후 공항은 어저우-선전 화물 노선을 성공적으로 개통했으며 이는 공항이 최초로 개설한 화물 노선이다.
어저우 화후 공항은 화물 허브, 승객 피더, 공용 플랫폼 및 화물 항공 기지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 7월 17일 운영을 시작한 이후 어저우에서 베이징, 상하이, 샤먼 및 기타 지역으로 가는 여러 여객 노선을 개설했다.
이번에 개장한 첫 번째 전화물 노선은 보잉 737 전화물기로 운영되며, 운송되는 화물은 재래식 특급으로 우한, 어저우, 황시, 황강 등 주변 도시를 커버한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