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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하원의 국회의사당 폭동 조사위원회가 회의를 하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9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하원의 국회의사당 폭동 조사위원회가 회의를 하는 모습이다.
미 하원 국회의사당 폭동조사위원회는 지난 19일 미국 법무부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형사 기소할 것을 권고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위원회는 그날 오후 트럼프에 대한 4건의 형사 회부를 발표하고 승인했으며, 공식 절차 방해, 연방 정부 사취 공모, 허위 진술 공모, 반란 선동 또는 방조 혐의로 트럼프를 비난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