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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창사시 톈신구 난타가에 있는 지역 보건 서비스 센터에서 시민들이 흡입형 신형 크라운 백신을 접종받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2일, 창사시 톈신구 난타가에 있는 지역 보건 서비스 센터에서 시민들이 흡입형 신형 크라운 백신을 접종받는 모습이다.
최근 후난성 창사는 예방접종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백신 2차 용량을 무료로 출시했으며 여러 예방접종 지점에서 흡입형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흡입형 신형 크라운백신은 현재 6개월 동안 기초접종을 마친 만 18세 이상 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으로 현재 기초접종에는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