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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랜스 레드딕 사망 소식에 "마음 아파...그리워할 것" 추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3-19 00:10

키아누 리브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존 윅' 시리즈에 함께 출연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랜스 레드딕을 추모했다.

앞서 현지 언론에 따르면 랜스 레드딕이 지난 17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자연사로 추정되고 있다.

이후 키아누 리브스는 버라이어티를 통해 "우리는 사랑하는 친구이자 동료인 랜스 레드딕을 잃은 것에 대해 깊이 슬퍼하고 마음이 아프다."라며 "함께 일하는 것이 즐거웠다. 우리의 사랑과 기도가 그의 아내 스테파니, 자녀,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한다. 그의 사랑스러운 기억에 영화를 바친다. 그를 몹시 그리워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랜스 레드딕은 지난 1996년 데뷔해 '원 나이트 인 마이애미', '킬러 노블레스 클럽', '더 도메스틱', '올드보이', '화이트 하우스 다운', '좀비들의 도시 베가스', '웨이 오브 워', '보슈', '프린지', '더 와이어'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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