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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열매맺는교회 이재식 목사, '예수님의 흔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3-04-09 11:08

충주 열매맺는교회 담임 이재식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예수님의 흔적을 몸에 새깁니다.

머리로 익힌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집니다. 그러나 몸으로 익힌 것은 시간이 흘러도 몸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머리로 익힌 지식은 알고 있어도 막상 어려움이 생기면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몸으로 익힌 지식은 어려움이 생기면 자동으로 반응합니다.

머리로 익힌 믿음을 몸으로 새기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몸에 새겨진 믿음은 어려움이 생기면 기도의 자리로 이끌어갑니다. 문제를 보던 시선을 예수님께로 옮겨 놓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손의 몸에 예수님의 흔적을 지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갈6:17)

사람들은 할례의 문제를 말하면서 바울을 비난하고 있지만 바울은 예수님의 흔적을 몸에 지니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흔적을 몸에 새긴 바울은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났지만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흔적을 몸에 새기기 위해 힘들어도 몸을 쳐서 복종시켜야 합니다. 귀찮아도 기도의 자리를 만들어야 하고 유혹이 있어도 예배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의 흔적을 몸에 새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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