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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한인교회 김정효 목사,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사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3-04-23 12:26

스위스한인교회 담임 김정효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사람(사사기 6:11-18)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 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여호와 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기드온이 그에게 대 답하되,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미쳤나이까? 또 우리 열조가 일찍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 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여호와께서 그를 돌아보아 가라사대, 너는 네 힘을 의지하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 를 보낸 것이 아니냐?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 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그 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기드 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 소서! 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 나이다! 그가 가로되, 내가 너 돌아오기를 기다리리라! (사사기 6:11-18)“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위해 <성심성의(誠心誠意)>를 다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사회생활의 필수 조건 이요, 가장 소중한 <지도자의 덕목>입니다. 
자기의 맡은 일을 위해 성심성의를 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회기능의 각 분야에 이처럼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들이 포진하게 되면 그 사회는 매우 건강하고 안전 한 사회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전파>를 위해서, <하나님나라의 일>을 위해서 <필요한 일꾼>들을 찾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택의 기준>은 개개인이 지닌 지식이나, 능력이나, 경험이나, 권세가 아닙니다.   비록 작은 일이래도 맡겨진 일을 위해서 성심성의를 다하는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입니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 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 찌어다(마태복음 25:21)“

사사기 6장과 7장의 말씀에는 한낱 농사꾼에 불과했던 <기드온>이 하나님에 의해서 <이스라엘의 사 사(士師)>로 선택이 된 후, 단 300명의 지원자들만으로 수만 명의 침략자들(7:12)을 궤멸시켰다는 역 사적 기록이 나와 있습니다. 
물론 이 같은 승리는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신 결과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왜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선택>하셨는지를 보여줍니다.

1. <기드온>은 <자신의 무능함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돌아보아 가라사대, 너는 네 힘을 의지하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 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 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 이다! (6:14-15)“

본문에 보면 기드온은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라고 말합니다. 
이는 기드온이 자신의 무능을 정확히 알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내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고 자만하는 사람은 절대로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일도 자신의 공으로 돌려버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전적 무능력(total inability)을 깨닫고 고백하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이런 이유로 하나님은 애굽의 모든 학문을 익히고, 왕도(王道)교육까지 받았던 모세였지만, 그를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사용하시기 위해 그가 미디안 광야에서 그의 장인의 양을 치면서, 자신의 무능함과 무력함을 처절히 깨닫고 고백하게 될 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 
그 기다림의 시간은 장장 40년 세월이었습니다.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 소서!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를 발하시고 가라사대,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뇨? 그가 말 잘함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리니, 그가 너를 볼 때에 마음에 기뻐할 것이라,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 입에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의 행할 일을 가르 치리라!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너는 이 지팡이를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출애굽기4:10-17)“

<에든버러 대학(University of Edinburgh)>의 <제임스 심프슨 경(James Simpson, 1811-1871)>은 <진통제>를 발견해서 고통 없이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것은 의학계의 노벨상감이고 대 발견이었습니다. 
그의 강의 시간에 한 학생이 노교수 심프슨 경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의 생에게 가장 뜻 깊은 <소중한 발견> 한 가지를 들라고 하면 무엇을 들겠습니까?“

그는 한참 동안 머리를 숙이고 있다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의 생애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발견>은 <나는 죄인>이라는 사실과 <예수님이 나의 구주>라는 사실을 발견한 것입니다!“

2. <기드온>은 스스로를 <작은 자>로 여겼습니다.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 이다! (6:15)“

본문에 보면 기드온은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서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이니이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크게 여기는 자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자신의 무가치함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작게 여기는 <겸손한 신앙의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사용해 주시고 또 높여 주십니다. 
이런 이유로 하나님은 스스로를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고 여기는 <겸손한 신앙의 사람>이었던 <바울 사도>를 <이방선교>의  <위대한 도구>로 사용해주신 것입니다.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 치 못할 자로다!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 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라! (고린도전서 15:9-10)“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 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28-9)“

1808년 독일의 유명한 작곡가 <하이든(Franz Joseph Haydn, 1732-1809)>이 작곡한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Die Schöpfung)>가 연주되었습니다.
그 <연주회장>에는 <하이든>도 참석했습니다. 
연주가 모두 끝난 후 사회자는 이 곡을 작곡한 <하이든>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며 관객석에 앉아 있는 그를 소개했습니다. 
모든 청중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서 <하이든>에게 우레 같은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때에 하이든은 하늘을 우러러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작품은 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의 <신앙의 겸손>과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자 하는 그의 <돈독한 신앙심>이 그로 하여금 대작을 작곡하게 한 <영감의 근원>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시느 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5-6)“

3. <기드온>은 <확신>을 갖기 위해 <하나님의 징표(徵標)>를 구했습니다.

<기드온>은 사역의 <결정적 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의 징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통치>에 순응하며 철저히 하나님께 의뢰(依賴)하는 신실한 <사역자>를 사용하십니다.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하시거든,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 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그대로 된지라, 이튿 날 기드온이 일찌기 일어나서 양털을 취하여 물을 짜니 그릇에 가득하더라!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 짜오되, 주여 내게 진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나로 다시 한번 양털로 시 험하게 하소서!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이 밤에 하나님이 그대 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사사기 6:36-40)“

„이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내려가서 적진을 치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붙였 느니라! 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를 데리고 그 진으로 내려가서 그들의 하는 말을 들으라! 그 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능히 내려가서 그 진을 치리라! 기드온이 이에 그 부하 부라 를 데리고 군대가 있는 진가에 내려간즉,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의 모든 사람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중다함 같고, 그 약대의 무수함이 해변의 모래가 수다함 같더라!  기드온이 그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 동무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 리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와서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엎드러뜨리니 곧 쓰러지 더라! 그 동무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 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더라!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고, 이스라엘 진중에 돌아와서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 군대를 내 손에 붙이셨느니라! (사사기 7:9-15)“

전장에 나가는 <기드온>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군사와 무기가 아니라, 적과의 전투에서 전능하신 하 나님이 그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었습니다.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예레미야17:7)“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4. <기드온>은 <하나님의 분부>에 지체(遲滯)됨이 없도록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이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 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 제를 드릴지니라! 이에 기드온이 종 열을 데리고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행하되, 아비의 가족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 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백주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사사기6:25-27

하루의 전투가 끝나고 나서 지휘관이 그날의 전투 상황에 대해 장교들과 함께 평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휘관이 어느 군인이 그 날 가장 탁월한 군인이었는지 생각들을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먼저 한 장교가 그 날 용감하게 싸우다 전사한 군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장교들도 이 군인, 저 군인 하며 각자의 의견을 말했습니다.
그러자 지휘관은 말했습니다.

“아니요! 여러분 모두가 다 틀렸어요! 오늘 전장에서 최선의 군인은 적을 죽이려고 칼을 들어 막 내리치려는 순간 퇴각 나팔 소리를 듣고, 적을 치지 않고 나팔 소리대로 즉시 후퇴한 군인 입니다! 지휘관의 명령에 지체 없이 복종한 것이 오늘의 가장 소중한 <전과(戰果)>인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온전한 순종>이 바로 <바른 믿음>입니다.
이스라엘의 사사(士師) <사무엘 선지자>는 전장(戰場)에 나가 하나님의 명대로 행하지 않고, 사욕을 위해 임의로 하나님의 명을 변개(變改)시킨 <사울 왕>을 혹독히 책망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邪術)의 죄와 같고, 완고 한 것은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22-23)“

<기드온>은 하나님께서 분부하실 때 마다 핑계하거나 미루지 않고 즉시 <순종>했고, 추호도 변개됨 이 없이 하나님 말씀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분부들은 매번 그대로 실행하기에는 너무도 무섭고 위험한 일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의 분부대로 순종했고, 사명완수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기드온의 믿음>이었고, <기드온의 능력>이었습니다.

<스펄전 목사(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는 타 도시에서 자기가 돌보는 런던의 고아 들을 위해 300 파운드를 모금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던 중 ‚그 돈을 <조지 뮬러 목사(George Muller, 1805-1898)>에게 갖다 주라!‘는 음성 을 들었습니다. 

“오! 주님, 저희 고아들도 이 돈이 필요한데요!” 

그러나 그 음성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네,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스펄전 목사>는 그 돈을 들고 <조지 뮬러 목사>에게 갔습니다. 
마침 그 시간 <조지 뮬러 목사>는 무릎을 끓고 기도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조지, 하나님께서 내가 모금한 300파운드를 당신에게 주라고 해서 가져 왔소!” 

“스펄전 목사님, 저는 지금 바로 300파운드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스펄전 목사>가 사무실에 돌아오니 책상 위에 편지가 하나 와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 안에 300기니의 헌금이 들어있었습니다. 

“오! 주여, 주께서는 제 300파운드에 이자까지 보태서 돌려주셨습니다!” 

그는 감격해 하며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때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마음 속에서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순종할 줄 아는 이 <신앙의 지혜>와 <신앙의 결단>이 있어야겠습니다.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나의 명한 모든 길로 행하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예레미야 7:23)“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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