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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서연./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진서연이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진서연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수면이 너무 얕아졌다.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 밤에 잠이 들면 12시, 1시면 깬다. 그리고 못 잔다.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데."라고 적었다.
이어 "신체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라며 "다시 복구할 거다. 다이어트도 하고 근력도 기르고 심폐지구력도 높이고 이제 곧 백수니까 공부도 많이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전에 일단 좀 쉬는 법을"이라며 "쉴 줄 알아야 나아간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