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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 2골 1도움' 울산현대, 제주에 5-1 완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6-11 00:04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현대가 제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울산현대축구단은 지난 10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FC와 2023시즌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울산현대는 주민규, 바코, 아타루, 강윤구, 이규성, 박용우, 이명재, 정승현, 김기희, 설영우, 조현우가 선발로 나섰다.

제주는 헤이스, 서진수, 김대환, 지상욱, 이기혁, 김봉수, 안현범, 정운, 임채민, 김오규, 김동준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31분 엄원상이 얻은 페널티킥을 바코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울산현대가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7분 엄원상의 크로스를 아타루가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8분 수비 진영에서 공을 잡은 엄원상이 혼자 페널티 박스 안까지 돌파한 후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3-0이 됐다.

후반 25분 바코의 크로스를 받은 주민규가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4-0이 됐다.

후반 33분 수비의 패스 미스를 가로챈 유리 조나탄이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4-1이 됐다.

후반 48분 바코가 쐐기골을 기록하면서 5-1로 울산현대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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