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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제9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안양 구단과 전북 구단에 대한 징계를 심의, 의결했다.
안양 구단에는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 시장이 지난달 28일 SNS에 심판 판정에 대한 부정적 언급을 게시한 사안으로 제재금 200만원이 부과됐다.
전북 구단에는 지난달 2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전북의 경기 중 전북을 응원하는 원정팬이 그라운드로 페트병을 투척한 사안으로 제재금 150만원이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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