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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한화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렀다.
KIA는 1회 나성범의 중견수 뒤 솔로 홈런, 최형우의 땅볼 실책 출루, 김선빈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4회 윌리엄스의 중견수 뒤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4회 박찬호의 볼넷, 최원준의 3루타, 나성범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화는 5회 김태연의 안타, 노시환의 우중간 뒤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4-3을 만들었다.
KIA는 5회 소크라테스의 볼넷, 김선빈의 희생번트 아웃, 이우성, 한준수의 안타, 박찬호의 볼넷, 최원준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8회 김도영, 나성범의 안타, 최형우의 볼넷, 김선빈의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9-3으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