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논현서 김경선 경사/사진제공=논현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논현경찰서 학교전담경찰(SPO)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증가가 예상될 뿐만 아니라, 감소 추세에 있던 물리적 폭력이 증가세로 돌아서며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예방으로 체감안전도까지 향상하기 위해 학교폭력 No! 청소년비행 No! 청소년 마약ㆍ도박 No! 일명 “NoNoNo” 시리즈로 선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더불어 자체 제작한 배너ㆍ현수막ㆍ막대 손잡이 피켓을 활용하여 관내 총 42개 학교 등ㆍ하굣길 시간대 ‘112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청소년 비행ㆍ학교폭력 112신고 다발지역 중심으로 캠페인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팀장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근 가능한 온라인 불법도박 및 온라인을 통한 청소년 마약사범(다이어트 약 구입 등) 사례위주 교육, 소년범의 저연령화 추세로 이에 대응하여 발생빈도가 높은 비행ㆍ범죄 유형을 반영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더 나아가 학생·학부모·교사가 참여하는 소통의 장과 배려의 장을 마련하여 학교폭력 예방 인식을 확산시켜나 갈 방침이라고 하였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