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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방범용CCTV를 통한 지역 범죄안전도 향상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4-03-08 14:52

인천삼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경사 김정남/사진제공=삼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계된 CCTV는 Closed Circuit Teleivision의 약자로,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의미한다. 비디오 카메라를 이용해 특정된 장소의 한정된 모니터로 신호를 전송하는 방법의 텔레비전이란 뜻으로, 주민들은 CCTV라고 하면 보통 방범용 CCTV를 많이 생각할 것이다.
 
국내 CCTV는 2002년 12월 30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1동에 최초로 CCTV 5대가 설치된 이후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인천의 경우 주민 안전을 위해 현재 19,525대가 설치되어 있다. 지자체에서는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며, 모니터링 요원들이 빈틈없이 설치된 CCTV를 통해 24시간 지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
 
방범용CCTV는 범죄자의 범죄심리를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하거나 범행장면 등이 촬영되어 유죄 증거 및 범인 검거에 사용되기도 한다. 최근 인천지역에서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하는 특수절도가 발생하였을 때 그들의 모습은 방범용CCTV에 포착되었고, 곧 경찰에 검거되었다.

이처럼 CCTV는 지역사회 여러 장소에 설치되어 재난‧안전 관리와 더불어 범죄예방 및 검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니, 주민들은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였으면 한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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