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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대통령감, 이재명 24% VS 한동훈 15%...조국 7%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희나기자 송고시간 2024-04-20 00:0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희나 기자] 장래 대통령감 여론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앞선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2024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 대표 24%, 한 전 위원장 15%로 조사됐다.

뒤를 이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7%,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홍준표 대구시장 각각 3%,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2%, 오세훈 서울시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각각 1% 순으로 나타났다.

5%는 이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39%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국민의힘 지지자의 45%가 한 전 위원장을,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의 54%가 이 대표를 지지해 이외 자당 소속 인물들과 큰 차이를 보였다.

한편,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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