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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미술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 국내 최초 ‘AI 홈페이지' 오픈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서인수기자 송고시간 2024-04-20 09:57

사진=영렘브란트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20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어린이 미술교육의 선구자 영렘브란트(대표 오은정)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AI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홈페이지 제작(아리모아)은 국내 최초로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사례로, 원장님과 학부모, 원생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홈페이지는 'AI 앱'과 'AI 챗봇'을 포함하여 사용자들이 AI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AI 앱'은 챗GPT 기반으로 20여 종의 맞춤형 앱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어린이 미술심리분석’(어린이가 그린 그림을 사진 찍어서 AI앱에 올리면 챗GPT 기반으로 즉시 심리분석 결과가 나온다), ‘ 화가 스타일 그림 그리기’(피카소 등 원하는 작가를 선택해서 원하는 그림을 글로 적으면 즉시 그림을 그려준다), ‘AI 유아 심리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챗봇'은 오픈AI의 GPT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의 질문 의도를 분석하고 실시간 웹 검색을 통해 답변을 제공, 사용자 경험을 한층 더 향상시킨다.

1988년 미국에서 설립된 영렘브란트는 미국 공교육 인증을 받은 검증된 아동미술 프로그램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36년간 전세계 120만여 명의 아이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미술적 재능을 키우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한국에서는 2006년 미국 본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에 진출했다.

‘생각을 그려낼 줄 아는 아이’ 창의력을 추구하는 영렘브란트는 2015년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2019년 아동미술 부문 교육브랜드 대상, 2019년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2021년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2023년 기업가정신 대상을 수상하며, 우리나라 최고의 프리미엄 미술교육 브랜드로 성장 하였다.

세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영렘브란트 세계어린이미술대회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다양한 작품을 탄생시키며 미술적 재능을 키우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024년을 '제2의 도약의 해'로 선포한 영렘브란트는 '치치핑핑' 캐릭터 모델 도입과 AI 기술이 접목된 홈페이지 제작 및 플랫폼 개발을 통해 1년 안에 가맹점 1,000호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40개 지역에 지사장 모집 및 개설 지역을 마련했으며, 지사장들과 함께 계속 혁신하고 발전하기위해 4월 29일에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30층 아폴로룸에서 영렘브란트 지사장 발대식을 개최한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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