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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정보위 간사 박선원 의원/아시아뉴스통신D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 (국회 정보위 간사 / 국방위원)은 “경질된 국가정보원 홍장원 1차장 후임에 지난 6일 전 원장 특별보좌관이던 오호룡이 임명되었다” 면서, “국정원 차장 임명권자는 대통령으로, 이는 내란주동자 윤석열이 내란 이 후에도 여전히 인사권을 행사하고 있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국정원 차장 임명으로 윤석열은 인사권을 포함한 대통령 권한을 그대로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윤 대통령은 퇴진 전이라도 외교 포 함 국정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한덕수 총리와 한동훈 대표의 금일 기자회 견은 윤석열의 대통령 권한을 찬탈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