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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소프트캠프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소프트캠프는 23일 재무담당 직원의 횡령으로 약 9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회사 자기자본의 약 8%에 해당한다.
횡령은 당일 즉시 확인됐으며, 회사는 내부 조사에 착수하고 24일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소프트캠프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내부 통제 시스템의 허점이 드러난 가운데, 회사는 향후 관련 내용을 신속히 공시할 방침이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