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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백악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2기 행정부 출범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코노미스트와 유고브가 미국 성인 16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 부정 평가는 55%로 지난주 53%에 비해 2% 증가했다.
이는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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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백악관) |
취임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49%, 부정 평가는 43%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42%에서 41%로 줄었다.
한편, 이번 조사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성인 16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3.4%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