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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세계 투어리즘 대회.(사진제공=미스 투어리즘 월드)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전 세계 70여 나라가 참여하는 글로벌 투어리즘 대회가 오는 9월 12일 후난성 창사시에서 개막해 10월 3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관광과 모델 산업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로, 탑 10에게는 7주간의 연장 활동 기회도 제공됩니다.
글로벌 모델들이 빛나는 무대를 펼치며 관광문화의 세계적 교류를 이끕니다.
한국은 이미 2023년 '미스 투어리즘 월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어, 이번 2025 대회에서도 기대가 큽니다.
특히,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참가자들의 활약이 주목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위상이 다시 한 번 높아질 전망입니다.
이번 대회는 김왕진 내셔널 디렉터(한국회장)의 주도 하에 진행되며, 그는 "한국 참가자들의 열정이 빛을 발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문의는 김왕진 내셔널 디렉터 전화, 이메일로 하시면 됩니다.
현재 72개국이 참여를 확정했고, 한국 참가자도 곧 최종 확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류현미 의장을 비롯한 한국식문화교류협회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도 이어지고 있으며, 많은 협찬과 도움이 성사되고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들이 이번 세계대회에서 국위를 선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모델들이 세계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