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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생명의 말씀 교회 임영빈 목사 사진/10일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사 64:8)
* 자신이 누구인지 안다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내 존재의 근원을 알아야 '비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존재의 근원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늘 방황하고 무엇을 해도 가슴한켠이 허전하지만, 우리 인생이 토기장이이신 하나님의 손에 의해 지어지고 그 손에 붙들려 다듬어져 가는 인생임을 안다면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토기장이를 모르는 토기는 늘 자기존재의 틀 안에서 생각하지만, 토기장이를 아는 그릇은 토기장이의 뜻과 꿈 안에서 꿈꾸는 존재가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꿈 안에서 안식과 평안을 누리는 '행복한 그릇'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