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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장애인주일 기념예배를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박승렬 목사)는 오는 19일 경동교회에서 장애인주일 기념예배를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89년부터 장애인의 날 직전 주일을 ‘장애인주일’로 지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우러지는 교회와 사회를 지향하는 연합예배를 드려왔다.
이번 예배에서 박승렬 총무는 “함께 알아보는 부활, 함께 살아내는 공동체”를 주제로 설교할 예정이다.
예배 이후에는 장애인의 삶과 권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