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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신민아가 故 대도서관을 추모했다.
신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정이 밤늦게 끝나는 날 저에게 위험하다며 걱정해 주시고 집까지 데려다주셨던 그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다. 이날도 제가 듣고 싶다고 했던 노래를 불러주셨었는데 제 노래는 결국 못 들려드렸다. 왜 골프 연습을 진작하지 않았을까 그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 것 같다."라고 적었다.
이어 "뭐가 그렇게 바쁘다고 만나 뵙지 못했을까요. 늘 기억하겠다. 정말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 지금처럼 재밌게 열심히 살겠다. 저를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다. 편히 쉬세요 오라버니."라고 전했다.
한편, 대도서관은 지난 6일 사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