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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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행사가 12일 목포평화광장에서 'RE:read 다시독서'를 주제로 열린 가운데 김대중 전남교육감(왼쪽)이 김춘호 목포도서관장의 안내를 받으며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RE:read'는 디지털 시대에 잊고 있던 깊이 있는 독서의 힘을 다시 일깨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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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행사가 12일 목포평화광장에서 'RE:read' 다시독서를 주제로 열린 가운데 김대중 교육감이 붓글씨 체험을 하면서 평소 교육 철학인 '근자열 원자래(近者說 遠者來)'를 쓰고 있다. 'RE:read'는 디지털 시대에 잊고 있던 깊이 있는 독서의 힘을 다시 일깨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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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행사가 12일 목포평화광장에서 'RE:read' 다시독서를 주제로 열린 가운데 김대중 교육감이 주요 내빈들과 김창완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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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행사가 12일 목포평화광장에서 'RE:read' 다시독서를 주제로 열린 가운데 김대중 교육감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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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교육감이 제10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행사가 12일 목포평화광장에서 'RE:read' 다시독서를 주제로 열린 가운데 최정훈.정철 도의원 김춘호 목포도서관장, 정덕원 목포교육장과 차담을 하고 있다. 최정훈 도의원은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라며 바람직스러운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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