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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얀평등’ 평등 문화제 시민 위안 한마당 개최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5-09-15 10:01

한국청소년보호울산연맹 인권존중, 양성평등 공익활동으로 음악회 열어
(사진제공:한국청소년보호울산광역시연맹) 14일 태화강역 광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2025 하얀평등 문화행사에서 하모니카팀이 공연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14일 태화강역 광장 야외무대에서 시민 등 110명에 참여한 가운데 한국청소년보호울산광역시연맹(회장, 김옥수, 이하 울청년)이 주관한 2025 하얀평등 문화행사가 버스킹 형식으로 열렸다.
참가한 팀은 통기타팀, 하모니카팀, 팬플룻, 신중년국악, 오카리나팀, 시(詩)낭송. 어린이(청소년)국악, 숟가락 난타팀 등이 참여하여 아름다운 선율을 시민들에게 선 보였다. 울청년은 양성평등을 햔장 실천하는 비영리민간단체로 청소년들을 유해물로부터 보호하는 운동을 2012년부터 12년간 펼치고 있는 민간단체로 유해약물금지, 마약퇴치운동, 금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날 2025 하얀평등은 순수 공익으로 진행되었다.
 
공연에 참가한 트라이 앵글 통기타팀 김영주님(61)은 “시민을 위한 양성평등, 인권존중을 알리는 오늘 공연이 참가하였는데 시민들의 많이 좋아 매우 만족한다” 고 말했다. 울청년 관계자는 울산 태화강 역 무대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데 날씨도 선선하여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것 같아 매면 봄∙가을 두 차례 청춘 버스킹을 진행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newsbusan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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