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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울주동네축제 제2회 웅촌문화축제 춘해보건대학교에서 열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5-09-15 11:30

웅촌문화축제 가지산팬플룻, 간절곶콜라보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선보여
(사진제공 : 가지산팬플룻) 13일 춘해보건대학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5 울주동네축제 제2회 웅촌문화축제를 마치고 참가팀 및 운영진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13일 15시부터 18시까지 춘해보건대학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5 울주동네축제 제2회 웅촌문화축제가 지역주민 등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었다.
 
이번 2025 제2회 웅촌문화축제는울주문화재단이 2023년부터 진행하는 울주동네축제는 주민이 원하는 동네 명소에서 울주동네 문화반장과, 생활문화동호회팀이 직접 기획,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생활문화/축제이다. 
올해 두 번째 진행하는 웅촌문화축제는 동네문화반장으로 양택석 • 문규비 반장이 기획하고 가지산팬플룻, 칸타로카, 어깨동무, 울주시조창, 춘해보건대학교, 간절곶콜라보, 웅촌경로당, 웅촌새마을, 희망극단이 함께 만들었다. 이날 부스운영은 웅촌경로당/웅촌 향토음식 소개, 가지산장애인e스포연맹/새싹체험, 춘해보건대학교 사회복지케어과/냄비 받침대 만들기, 춘해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관과/바리스타체험, 춘해보건대학교 산림조경비즈니스과/초화화분만들기, 남울소방소웅촌의용소방대/심폐소생술 체험, 웅촌새마을협의회-부녀회/탄소중립 홍보, 한국청소년보호울주군연맹/유해물∙마약예방 홍보 체험 홍보를 운영하였다.
 
(사진제공 : 가지산팬플룻) 13일 춘해보건대학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5 울주동네축제 제2회 웅촌문화축제에서 새싹체험 부스에 줄을 서고 있다.

이번 웅촌축제는 웅촌경로당, 가지산팬플룻, 춘해보건대학교가 긴밀히 협조하여 대학과 지역주민 간의 상생을 모색하였고, 지역 업체인 웅촌식육식당, 웅촌두부(울산두부, 양산두부), 웅촌농협이 지역 음식과 생산품을 후원하였고, 희망극단, 웅촌새마을이 호두과자 500봉지, 가지산팬플룻 회원이 두부 완판 10판, 웅촌경로당분회와 가지산장애인e스포츠연맹이 팝콘 500봉지와 어린새싹 화분 50개, 한국청소년보호울산연맹이 장바구니 200개를 우원하여 참가자분들에게 무상 제공하는 마을 축제로 진행하였다.
 
웅촌문화축제는 작년 1회에 이어 올해 2회로 열었는데 울주동네축제 가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가장 많았고, 특히 지역대학과 주민들 간의 소통의 시간으로 지역 대학 탐방의 기회를 주었고, 발표팀들의 정성들인 공연이 돋보여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웅촌문화축제는 울주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울주군, 울주군의회가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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