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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모-아시아뉴스통신-굿네이버스, '희망장학금 전달식' 가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5-09-24 09:21

왼쪽부터 김나희 굿네이버스 국장, 장세희 선사모 회장(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 박상진 장로(선사모 국내국외 선교회장)가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선사모(선교를 사랑하는 모임)&태국선교회가 '기도회 및 간증의 시간'을 가진 가운데 선사모를 비롯해 아시아뉴스통신, 굿네이버스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12일 오후 6시 충남 예산 원포교회(장명석 목사)에서 선사모와 태국선교회가 '기도회 및 간증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1부~5부로 열린 이날 기도회는 이광성 선사모&태국선교회 담임목사를 비롯해 장명석 원포교회 담임목사, 장세희 선사모 회장, 김나희 굿네이버스 국장, 신입 회원, 청년들 등 선사모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선사모-아시아뉴스통신-굿네이버스는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 사용해달라며 '희망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굿네이버스는 선사모와 태국선교회에 선교를 위해 1박스에 50여만원 가량의 달하는 화장품을 100박스 지원했다.
 
김나희 굿네이버스 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나희 굿네이버스 국장은 "선사모가 저희 단체와 비슷하게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며 "앞으로 저희도 취약계층을 위해 더 많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장세희 선사모 회장(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세희 선사모 회장(아시아뉴스통신 대표이사)은 "굿네이버스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협약을 통해 지금보다 더 국내외 선교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소외계층과 가난하고 어려운 곳에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후원금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하여 투명하고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토종 글로벌 NGO 국내 단체이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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