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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서민재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 남자친구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다. 힘내봐 우리 둘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애가 좀 커서 말귀 알아듣게 되면 보내주신 따뜻한 말들 꼭 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민재는 임신 사실을 고백하며 A씨의 사진, 이름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또한 A씨에게 "연락 좀 해줘",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떡해",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 "아파트 입구야 기다릴게" 등의 메시지를 보낸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A씨의 법률대리인은 "A씨는 서민재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들은 뒤 서민재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서민재는 A씨에 대해 여러차례 저격글을 올린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